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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3일 (로이터) - 다음은 이 시각 해외 금융시장 관련 주요 뉴스를 요약한 것입니다. (로이터 단말기에서 안의 코드를 클릭하시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 유럽연합(EU) 정상들의 재정 부양책 합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22일(현지시간) 유로/달러가 근 2년래 최고치로 상승했고 호주달러 등 리스크 통화들도 강세를 보였다. 미국 추가 부양책 논의가 계속되면서 증시가 22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그러나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혼재된 메시지를 주면서 장중 증시는 등락을 반복했다. 20년물 입찰 수요가 부진하자 22일(현지시간) 미국 국채 장기물 수익률이 저점에서 반등했다. 

미국 내 원유 재고가 예상외로 증가하고 미-중 갈등이 고조되면서 유가가 22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일본 정부가 7월 중 2개월 연속 경제 평가를 소폭 상향 조정했다. 

다만 국내 여러 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다시 급증해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점은 인정했다. 구리 가격이 투자자들이 차익실현 매도를 실행하면서 하락했다. 

일본 금융시장이 23일 바다의 날, 24일 체육의 날을 맞아 이틀간 휴장한다. 미-중 갈등이 고조되면서 금값이 22일(현지시간) 장중 9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은은 산업 수요 회복 기대에 7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내 중국 영사관 추가 폐쇄가 "언제나 가능하다"고 말했다. 

지난 주 미국 원유ㆍ정제유 재고가 예상 외로 증가했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연료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22일(현지시간) 발표 자료에 나타났다.

테슬라가 22일(현지시간) 2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공장폐쇄라는 악재가 있었지만 비용절감 노력과 높은 인도량이 이를 상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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